1)봉사가 재미없었던 경험?
사람들이 헌혈을 하도록 팻말을 들고 서있었던 경험이 있다. 추운 날씨에 밖에 오래 서있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2) 1.내가 하고 싶은 봉사는?
과거의 꿈이 교사였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를 해보고 싶다.
2.하고 싶지 않은 봉사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고 싶지 않은 봉사는 없다.
3)봉사하고 느꼈으면 하는 기분은?
이게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점이 들 때가 많은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스스로를 믿고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을 해나가고싶다.
평소에도 헌혈이나 봉사활동을 하며 남는 시간을 보내는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인 것 같다. 앞으로도 남는 시간마다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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